금방 본 거긴 한데 와이낫은 진짜 안 찢긴다ㅋㅋ 그냥 한 명 데려온다고 간발의 차이가 되는 줄 알았네? 소속팀 통산 0.8개 도움짜리 수비수인데도 환율 1500원 시대에 25/26 시즌 주장 완장 차야 한다는데 경제논리로 따지면 한국 선수 베팅 여부에 토트넘 주가 반의 반의 반만 움직이는 게 맞거든.
근데 어차피 김민재가 호날두 한 대 맞아도 안 넘어가는 그 위엄이라는 거 검증 가능한데는 동의함. 됐고, 뺄 때였지 토트넘이 아님 손흥민 포함 주급 20만 파운드 넘는지 안 넘는지도 수치로만 본다면....ㄷㄷ 어차피 그 더미 돈 다 토트넘 전술이 사지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의 여부니까 내가 걱정하는 건 진짜 뒤통수를 쳐도 실리로 무장된 강건함 같은 거야. 근데 진짜 그게 있긴 있냐가 검증 관점에서는 애초에 어렵긴 하니까 끝인가 봄 ㅋ.
출처
- 핑두는 없다는 여자들.jpg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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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진짜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