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다. 어제 점심에 마운자로 병원 갔는데 복도에서 김치전 냄새 확 풀풀 나는 거 있지? 운동복 입은 채 체중 재고 있었는데 빵야하고 냄새 쏙 들어와서 그 자리에서 군침 삼켰음. 옆에 계신 할머니도 낄낄대면서 '오늘 급식이 김치전이여' 하심. 애써 3일만에 2.8kg 뺀 거 다 날릴 뻔 했다 진짜. 다음에 갈 땐 입 뿐 아니라 코도 마스크 해야겠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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