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업그레이드 한다고 생겼다가 DB 통째로 날아가 버렸음. PITR 설정해둔게 있다 했는데 지금 restore 누르면 아무것도 안 뜨는거 보니까 아예 backup 실패했나 봄.
일주일치 트랜잭션 로그도 싹 날아갔고 IDE에 열려있던 스키마만 남은 상황. 혹시 이런 케이스에서도 Supabase 관리자가 수동으로 복구해주는경우 있나요? 아니면 이미 날라간거면 끝?
5만명 유저 DB였는데 지금 진짜 심란하네요 ㅠㅠ 사내에서 rollback 버튼 누르자마자 하루만에 이런 꼴이라 아무도 못 믿겠음. 실제로 PITR 백업 실패한 사람들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구글 클라우드라면 키페어 백업 이상으로 더 안전한 방법이 있나요?
출처
- Ask HN: Are there any CS niches safe from AI? (community_intel)
- Ask HN: If AI makes your devs super productive, why layoff? (community_intel)
- Ask HN: Supabase PG upgrade wiped production DB, PITR backups failin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