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자역 복합상가에서 우연히 목격했는데 야쿠르트 아줌마 진짜 지갑에 작은 LED 양치판 들고 다니심. 딱 8.5cm×5cm 사이즈에 두께는 두꺼운 지갑 정도. LED 라이트 세 개 직접 보니까 표면이 반짝거리는 게 아니라 투명하게 비춰줘서 스크래치나 먼지 못 숨김.
근데 진짜 무서운 건 LED 밝기 조절이 가능한 거였음. 안티모드로 켜놓으니까 형광등 스탠드급 밝기. 가격표는 안 봐서 몰랐는데 아줌마 말 들어보니까 4만 5천원이라고 함. 요즘 가방에 작은 불꽃증정품 정도 가격이라 아주 싸진 않지만 실용성은 확실함. 내일부터 나도 키링에 달고 다닐 예정.
출처
- 전 야구선수 “최준석” 위고비 ㄷㄷ.JPG (community_intel)
- 가수 이소라 입에서 나온 의외의 이름 ㅋㅋㅋㅋㅋ (community_intel)
- "정글님? 오시나요?" 'LoL' 팀 음성 채팅 도입된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