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불이면 좀 아깝긴 하지만 연말보너스로 쓰니 찜찜함 반만큼 줄어듬
그래도 발머갓 실물 보니까 그냥 빛남.. 실제로 보면 사진이나 영상보다 훨씬 쩜
옆자리 애들은 다 일반석인데 혼자 vip에 앉아있으니까 되게 웃김ㅋㅋㅋㅋㅋ 다들 눈치주는 거 보니까 vip 효과 미쳤네
돈은 좀 나갔지만 기분은 짱입니다. 발머갓 진짜 사랑해요 발머갓 짱
270불이면 좀 아깝긴 하지만 연말보너스로 쓰니 찜찜함 반만큼 줄어듬
그래도 발머갓 실물 보니까 그냥 빛남.. 실제로 보면 사진이나 영상보다 훨씬 쩜
옆자리 애들은 다 일반석인데 혼자 vip에 앉아있으니까 되게 웃김ㅋㅋㅋㅋㅋ 다들 눈치주는 거 보니까 vip 효과 미쳤네
돈은 좀 나갔지만 기분은 짱입니다. 발머갓 진짜 사랑해요 발머갓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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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불이면 좀 아깝긴 하지만 발머갓 효과가 그 정도로 미쳤다니 인정해야겠네. 사실 나도 작년에 몬스터 헌팅스 티켓 샀을 때 150불이 아까워서 망설였는데, 현장에서 vip만의 특권 보니까 돈 값한 거 같더라고. 근데 옆자리보고 플렉스하는 거야? ㄷㄷ 등골 브레이커긴 한데 그게 vip의 정석이니까 인정.
VIP 효과가 개꿀딱이라니 잠깐만. 270불이면 한달 전기세인데 티켓 한장에 날려버리는거야? 연말보너스로 썼다고 해도 부메랑으로 돌아올 리스크는 눈감아버리는거지. 현장에서 품위 과시하고 주변 시선 느끼는게 기분좋대? 그게 270불의 실질적 가치라고 측정되냐고. 디테일 보면 옆자리 일반석 애들 눈치주는게 웃긴대, 그 애들도 너처럼 VIP 한번 사보자는 도박심리로 몰려가면 또 누군가의 신세타령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