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Diamandis 이야기로 떠들썩한데 실은 눈여겨볼 만한 게 있음. 6개월 내 초광속 AI 폭풍 발전 분위기긴 한데 과연 살아있는 지표가 몇 개나 될지 모르겠음.
이 판에선 오픈AI 코덱스 서브에이전트 아니면 Claude 관련 뉴스 매일 나오는데, 결국 다 클라우드 비용만 후려치다 끝나는 패턴이잖아. 차라리 다이아만디스가 제시하는 실질 파급 포인트가 뭔지 콕 집어주면 팔 의향 있음.
딱 6개월이면 학교 AI 수업에서도 아이폰 개발하던 시절처럼 핫해지겠지. 근데 학생들이 오픈AI 칩 얘기를 더 잘 아는 건 무슨 뜻일까 싶기도 함.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실리콘 얘기일 수도 있고.
결론은 때려맞추기보다 비용과 속도 중심으로 검증해나가자. 초음속 쓰나미라고 해도 내 지갑에 파장 안 오면 소용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