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해봤는데 IMAX 개봉작 다이아몬드 패키지 써도 18일 헤일메리만 2시간짜리로 손해임. 1월에 빠르게 나온 귀칼 재개봉은 8분량 늘어난거지만 다시 보러가기도 그러고.
키키랑 락 몬트리올은 그나마 상영 포멧 1.43:1이라 좀 낫긴 한데 결국 4월 15일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왜 기다려 야함? CGV 티켓값이 더 오르면 난 리빙룸에서 그냥 노가다로 남는 돈이 나을듯.
진짜 답은 극장 가지말고 3개월 뒤에 디즈니 플러스나 넷플릭스로 보는게 현실적인 선택임. 4DX는 진동때문에 내 의자랑 집중도 망가진다 생각하면 이 라인업 가격대비 효율은 다 구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