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최대 468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어요. 이번 취득은 3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3개월 간 진행되며,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장내에서 매수하게 됩니다.
현재 삼현은 직접보유 135,568주와 신탁보유 105,391주 등 총 240,959주의 자기주식을 보유 중입니다. 새로 취득할 주식은 3월 16일 종가인 4만8,050원 기준으로 산정했고,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구매 수량은 달라질 수 있어요.
회사는 이번 자기주식 취득 및 후속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에요. 단, 취득 완료 후 곧바로 소각할 예정이라 보유 예상 기간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3개월은 최대 기간이니 실제로는 더 짧게 마무리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