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회의 통과된다고 해서 방심하면 큰일납니다. 예전에 법왜곡죄도 마지막 순간에 수정됐던 전력 있잖아요. 저쪽은 끈질기고 끈질겨서 포기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로비 들어가서 헌법소원 운운하며 막판에 뒤집을 가능성 충분합니다. 그런 꼼수 역사가 박물관만큼 깁다니까요. 지금 기뻐하면 갑자기 수정안 던져서 하루아침에 내용 바뀔 수도 있어요.
결론은 오늘 딱 하루만 즐기고 내일부터 다시 방어태세. 꼼꼼하게 지켜보다가 최종 의결 확정될 때까지 긴장 유지합시다. 1% 가능성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