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산 백종원 마라 소스 개봉하자마자 느낌이 이상했음. 향이 너무 옅고 색도 연하더라고. 요즘 물타기 논란 들어서 그런가 싶어서 그냥 계량컵이랑 저울로 직접 재봤음.
결론부터 말하면 100ml 나온게 105g 나왔음. 일반 고추장이면 110g 넘게 나오는거 감안하면 확실히 물이 많네. 색깔도 진했던 옛날꺼 사진이랑 비교했는데 개차원.
근데 왜 이런지 생각해보니 가격 인상하면서 용량은 더 늘어났더라고. 그냥 용량 늘렸다고 좋아할 때 카빼고 물만 더 부은거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 중.
다음부턴 진한 마라맛 원하면 그냥 마라 봉지 가루랑 기름으로 직접 만들어야겠다. 이건 그냥 수프 베이스 수준이라 마라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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