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클라쓰 프리퀄 장가 웹툰 연재 발표 났을 때 반응들 진짜 ㄷㄷ. 웹툰 팬들은 다들 감격하더만 나는 당시 김어준 방송 틀어놓고 있었는데 개그 실화였음. femco에서 장가 개념 처음 나온다고 난리난 거 알지? 근데 진짜 웹툰화되니까 femco 댓글 창이 일진들 조소리판 되버림.
여기서 최고 웃긴 건 이태원클라쓰 본편 개봉 당시에도 똑같은 반응이었다는 거. 전에도 수면 위에 떠 있던 농담들이 다시 부활한 느낌.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 프리퀄이 쓸모 있긴 할까? 원작 팬들은 당연히 볼 거고 신규 독자들은 이게 뭔지도 모를텐데.
출처
- 이태원클라쓰 프리퀄 <장가> 웹툰 연재 발표 (community_intel)
- [속보] 이란, "라리자니 안죽었다" (community_intel)
- [핑계고] 이젠 말을 한번에 쉽게 탈 수 없는 주지훈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