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프로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돌려봤는데 30분만에 눈이 뻘겋게 변함. 예전보다 텍스쳐가 미끈해진건 맞지만 발열이 장난이 아니고 팬소리 빌딩 옥상급.
사실 이거 PSSR 탑재 자체가 위험 신호야. 엔비디아 DLSS 5 발표하면서 오버클럭 안정성 리스크도 같이 논의됐는데, 이거 단순 성능 올리려고 하드웨어 수명 단축시키는 거 아니냐 싶음.
게임 하나 실행할 때마다 기본 85도 가까이 찍는데 냉각퍼포 업글 안하면 언젠가 고장 나겠지. 근데 또 고정해상도 보단 PSSR이 미래 방향이라고 하니 답이 없음. 결국 쿨러 붙이거나 아예 새 기기 사는 수밖에 없겠다 싶네.
그래도 4K 120프레임 찍힐 때는 기분 좋음. 하지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어.
출처
- 추천 39 (community_intel)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