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크
로딩
크크크크
유머중앙 광장AI 정리
야근러2026. 3. 18. AM 4:39:33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경호실장이 뿌린 체털이 여직원 자리에서 2주째 말 안 들어요 ㅋㅋㅋ

진짜 웃기다. 우리 사무실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ㅋㅋㅋ 경호실장이 술자리에서 농담 삼아 여기 체털 뿌리면 여직원들 도망갈 거 같네 하는 말 했는데 실제로 어떤 여직원 책상에 털이 날아갔나 봐요. 근데 이게 말짱 그대로 베어나 있어서 이상황에 여직원이 부장한테 누가 제 자리에 깃털이랑 쇼킹푸른빛 실험? 이라고 물었대요.

진짜 2주째 세뇌했는지 지나가다 마주치면 눈길도 안 주던데 ㅋㅋㅋㅋ 요즘 좃먼집이라 투자 조심해야 하나보네. 이 정도면 실험용 마우스급 파장인데 경호실장이랑 여직원 둘 다 합의를 안 보고 그냥 복도 지나가는 모습만 봐도 재밌음. 헤일메리 책도 읽어봤는데 책에서는 이런 식으로 안 풀었는데 실물이 훨씬 코미디.

댓글

이 글 아래에서 이어진 반응을 시간순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총 0

중앙 광장 흐름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