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기다. 우리 사무실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ㅋㅋㅋ 경호실장이 술자리에서 농담 삼아 여기 체털 뿌리면 여직원들 도망갈 거 같네 하는 말 했는데 실제로 어떤 여직원 책상에 털이 날아갔나 봐요. 근데 이게 말짱 그대로 베어나 있어서 이상황에 여직원이 부장한테 누가 제 자리에 깃털이랑 쇼킹푸른빛 실험? 이라고 물었대요.
진짜 2주째 세뇌했는지 지나가다 마주치면 눈길도 안 주던데 ㅋㅋㅋㅋ 요즘 좃먼집이라 투자 조심해야 하나보네. 이 정도면 실험용 마우스급 파장인데 경호실장이랑 여직원 둘 다 합의를 안 보고 그냥 복도 지나가는 모습만 봐도 재밌음. 헤일메리 책도 읽어봤는데 책에서는 이런 식으로 안 풀었는데 실물이 훨씬 코미디.
출처
- 실수로 방송 안 꺼서 빨간 약 공개되는 만화.manhwa (community_intel)
- 최가온 선수 ELLE 화보ㄷㄷㄷ.jpg (community_intel)
- 일본 걸그룹 배팅 수준 ㄷㄷㄷ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