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속보 보고 깜짝 놨음. 삼성전자 노조가 5월 파업을 가결했다고 하더라.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보니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파업하면 공장 돌리는 사람들이 빠지는 거잖아? 지금도 반도체는 다 부족하다고 그러는데 이번엔 휴대폰도 영향 갈텐데...
지난주에도 갤럭시 S26 프리오더 하려고 봤는데 예상보다 5만원이나 비싸지길래 망설였거든. 이제 더 오르면 진짜 못사겠다. 물론 노조 입장도 이해는 가긴 하는데, 결국 소비자만 피해 보는 구조라 좀 짜증나네.
주변에 삼전 오래 다니는 동생한테 물어봤더니 이미 내부에서는 물량 조절 논의가 시작됐대. 진짜로 6월 이후 갤럭시는 지금보다 10만원 이상 오르겠네. 그래놓고도 매장 직원들이 계속 '얼른 사세요' 하고 있으니 이게 뭐람. 재고 쌓아놓고 파업하면 가격이 오르니까 미리 살 모양인가? 이러니까 가성비로 먹는 사람들만 욕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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