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6살 소년이 박물관 파손 혐의로 140억원 넘게 소송 당한 걸 봤는데 진짜였어. 2021년 사우스다코타 캠프에서 전시된 150년 된 희귀 석기를 만지다가 떨어뜨려 부러진 거야. 이게 민간소장품 소장자가 개인 박물관에 빌려준 거였는데 복원비 55만 달러 청구에 복원 불가능이라 '어머니와 함께 낸 스케일'이라네. 보통은 교육 목적 접촉 허용하는데 이번엔 최초 사고라 위험하지 않을 거란 보증이 안 섞였대.
이미 유튜브엔 '강제 노역' 농담이 도배지만 실제로 소년 가족은 20년 이상 분할 납부 가능성이고 변호사 공익 소송도 떠돌아. 어린애 실수에 이 정도 따져보면 민박 간판 하나 떨어트려도 천만원 수준인데. 이 소식 듣고 우리 학생들 학예회 때 유물 복제품 밀착 교육은 접어두마.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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