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후배가 어제 늦게 카톡 보내면서 BTC 작년 12월 8만1000달러 구간 고점 저항이 지금 기술적 시그널이란다. 나도 주봉 한번 찍어봤는데 볼린저 밴드 하단 92350달러 선까지 떨어진 뒤 반발한 거니까 진짜 촉각을 세워야 하는 구간이다. 하지만 이게 말이 되냐, 비트코인만 낙관 리스크 했단 사람들은 이미 6만8000가격대에 레버리지 풀매수였고, 지금 까무라치면 물づ만 남아 초라하다. 가만 보면 코인 투자 실패한 사람들이랑 포커에서 돈 다 잃은 사람들 보면 비슷하더라.
손절 3번 고민하면 90%는 안 한다는 말이 진짜 아니더라. 나는 ETF 흐름 보면서 늘 숏 보수적으로 잡는 편인데, 시장 보조지표랑 안 맞으면 절대 App을 안 켠다. 오늘도 손절각 0.975 트리거하고 시간 확인 안 하는 순간 다 날릴지도 모르니까 조심스럽게 움직인다.
출처
- 시이발 0.968에 사이렌 숏잡았다 (community_intel)
- 님들 이더잡으셈 (community_intel)
- 싸이렌 숏잘잡은지 알았는데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