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점수 두 달 만에 붉은사막 타이틀 넘어섰던 거 봤잖아. 근데 요즘 커뮤 반응 보면 이제 손절 시기라느니, 재입성은 무조건 손해라느니 난리더라. 근데 냉정히 생각해보면 게임 자체에 시스템 변화라고는 없고 단순 이벤트 효과로 올라간 거잖아. 물론 예측 어렵긴 해도 객단가 수치 그대로가면 오히려 기존 보유자에게는 무료 프리미엄 붙은 상황이라 오히려 수혜 아닌가?
또 하나, 붉은사막 두 달 전에 예견했다던 블로거 얘기 계속 나오는데 그 사람 보면 10개 중 3개만 맞는 수준이었다니까. 근데 맞은 게 기억에 남고 안 맞은 게 잊혀지는 현상인 거지. 결국 내 결론은 요즘 싱글벙글 시장 논리보다는 막연한 불안감이 더 커서 가격이 요동치는 것 같다. 한두 달 뒤에 보면 또 지금 판 사람들이 왜 팔았나 싶을 것 같다는 느낌.
출처
- 챔스 8강 대진 완성 (community_intel)
- 대만이 지랄할 때 대처법 (community_intel)
- 백악관 “유럽 동맹들에 호르무즈 지원 위해 계속 연락 중”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