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붉은사막 유저였던 시절이 언제적이던지. 게임 접고 몇 달 뒤에 개발사 주식 사서 물려있던 게 생각나네. 하락장에서도 하락은 진짜 아닐 거야 하면서 3차 물타기 때려박은 게 사막이었군.
지금 보니 그게 붉은사막 망날을 미리 알려주는 신호였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그때 차라리 빨리 끊었으면 좋았을 텐데, 결국 반토막 나서 팔았지. 하튼 요즘은 게임 떡락보다 주식 떡락이 더 두려워서 발 묶고 있음 ㅋㅋ
출처
- [싱갤] 싱글벙글 진짜로 붉은사막이 망한이유 (community_intel)
- [싱갤] 싱글벙글 한국 여자축구 근황 (community_intel)
- [중갤] 안철수 "호르무즈 파병 - 핵연료 재처리 권한 딜하자"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