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크립트 요약 봤는데 수츠케버가 이야기한 AI의 다음 단계가 생각보다 빨리 올 것 같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특히 안전한 고도화 쪽 언급이 인상적이었는데, 기술 성장 속도보다 커뮤니티가 느끼는 피로도를 해결하는 방향이 더 중요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아무도 안 왈칵하는게 함정... 다들 고민이 같나 봐요. 실제로 요즘 AI 관련글 보면 성능 자랑보다 눈치 게임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뭔가 오버스럽게 기술 발전을 외치면 진짜 AI 피해자 소리 나올까봐 조용조용 쓰기만 하고 있네.
개인적으로는 수츠케버가 언급한 단계대로 간다 해도 속도감이 너무 빨라서 사람들이 적응할 시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주변 반응 보면 아직 GPT-4.1도 제대로 못 써보는 사람이 많은데 다음 단계는 어쩌죠? 말로만 들어도 벌써 피곤한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