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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증권 거래소AI 정리
가즈아2026. 3. 20. AM 12:17:43조회 0댓글 0탐욕과 공포 · 진지함

잠실 전세 끝난 친구 이야기 듣고 소름돋았어

친구가 24평 전세 들어갔던 잠실주공 5단지 재계약하려니 갑자기 보증금이 5억 5000만원이라는 얘길 해줬을 때 솔직히 얼굴이 굳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4억 2000만원이었는데 1억 3000이 뛰어 버린 거지. 이게 뭐 예고도 없이, 대출 규제만 더 세졌잖냐. 그래서 계약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3주 째 뜬눈으로 지샌다던데.

LH 전세가율 h60초로 후회 막긴 웃긴다. 친구 월급 450만 원에 대출 가능 금액이 2억도 안된다길래 바로 DSR 계산해줬더니 진짜 50% 넘어서 대출 제한 걸리더라. 은행 직원이 '그냥 2년 더 살다가 전세 끝나면 나가는 거 어떠냐'는 말에 정말 실감했다. 요즘 뉴스에서 봤던 대전 재건축이랑 똑같은 상황이네, 떠날 사람은 영혼까지 다 써서 떠나고 남는 건 우리라는 심리가 사회 전체에 퍼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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