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가 100% 자회사인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존속회사는 애니플러스로 남고 애니맥스는 소멸됩니다.
이번 합병은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진행돼 주식매수청구권이 적용되지 않으며 신주 발행도 없습니다. 합병비율은 1:0입니다.
애니플러스는 애니메이션 IP 확보, 방송, VOD 유통 조직을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합병계약일은 3월 23일이며 합병기일은 5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애니맥스 주주가 발행주식총수의 20% 이상 반대하면 소규모합병 절차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