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학교 종방송 끝나고 틀어주던 그 애니찾아서 보다가 도시락 김밥 뜯어 먹는데 갑자기 엄마생각 나서 눈물이 폭사야.
사실은 까무룩했는데 추억 돌아오니까 가슴이 뭉클. 지금은 혼자 사는데 그때 TV보며 까르르 웃던게 어제일처럼 선하네.
이 나이에 왜 이러냐 싶지만 그래도 뭔가 따뜻해. 오늘 점심은 추억맛 도시락이야 ㅋㅋ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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