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에서 격투게임 축제 보러 간다고 붉은사막 1.00.02 패치 대비해서 레벨 60 달성하려고 12시간 찍어누르기만 했더니 손가락 떨림. 실제로 붉은사막 플레이시간만 500시간 넘어가는데도 JIN 장비 확률은 그대로 0.03%이고, 강화 실패로 쓰레기만 쌓여서 레알 떡상인게 내 정신건강.
주변에서 '아까워서 더 모아봤자'라고 하는데 이미 지름길은 없고, 고민 끝에 아크 월드 투어 표라도 사서 현피잡는 요즘이다. 메타만큼 게임도 현금 중독인데 치료법은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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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