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40만원씩 모아둔게 딱 0.015개였는데 3월초에 현금 그다지 필요했던 것도 아닌데 그냥 시장이 싫다고 손절했다가 지금 800만원 넘어가고 있네 ㅈ같은게. 당시 8만원대에 사면서 25배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들어간거였는데 나름 타이밍으로는 급락전에 팔았지만 그래도 아직 멘탈이 털렸다. 월1145 씨드투자인 TED로 500개 모아둔다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알고 어제 43k 물렸다는 글도 봤지만 명확하건 돈이야 아까운데 어쩌겠냐.
현재는 BOND나 단기 채권이 더 안정적이라는 시장말이 관심가는 쪽인데 그래도 가끔 100만원 내외로 숏 레버리지로 작게 잡는건 가능할까요 팔은 먹고 보장의 문제지만 아직도 BTC 특유의 변동성이 질리지는 않네요. 오늘도 레버리지 숏 2배로 4000만원 체결해봤다가 바로 청산되서 학습비 5만원 떼였어요 흑.
출처
- 여기 조롱하던 국장 영포티 아재 주갤 가보니 물려있네 ㅋㅋㅋㅋㅋ (community_intel)
- 지금 롱보는사람있음? (community_intel)
- 월드코인 팀에서 2,617만 달러 상당 WLD 거래소로 이체중.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