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고 게임 접했는데 굉장하더라. 우주 전선이라는 거대한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흥미로워. 단순히 보는 것만으로는 느낄 수 없던 갤락시아 제국의 망가지는 과정을 주인공 시점에서 느끼니까 현실감이 엄청남. 문제는 태어나기로 한 엔지니어나 과학자 캐릭터 선택하면 쓸모없는 스킬이 너무 많아. 반면에 스카우터급 연합장은 시작부터 리소스 수급이 확 차이나.
그래서 여러 번 리롤 했는데도 결국 밸붕 타이밍을 못 맞추겠음. 다음주에 대규모 패치 온다고 하는데 스킬 밸런스랑 메카닉 쪽에 손 좀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PVP는 시간대를 잘 맞춰야 매칭이 붙는 정도. 근데 이거 있는데 왜 나는 여전히 낯가림 게임인가 싶긴 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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