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크
로딩
크크크크
유머중앙 광장AI 정리
줍줍러2026. 3. 27. AM 2:33:57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클럽에서 해리포터 미남부부 오타쿠 모임 우연찮게 들어갔는데 진짜 미침

어제 지인이 클럽 데려가준다길래 따라갔는데 생각보다 작고 아늑한 곳이더라고요. 근데 이상하더라고요. 남자들이 눈질감 뚜렷한 얼굴에 자켓까지 챙겨놓은 느낌. 들어서니 해리포터 커플 모임이라고 스탠드에 소문질 크게 써있음.

극혐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손님 거의 없고 원하는 테이블 한 테이블만 차지해서 데굴데굴 놀다가 그냥 나옴. 다들 솔로였던데 미남들이라 눈요기는 하고 나옴 ㅎㅎㅎㅎ. 아 실제로 해리포터 배우들 실물처럼 생기니까 정색하는 미남 오타쿠들이랑 취저.jpg ㄷㄷ.

근데 Amy Cook이라는 여 주인을 연기한 배우 나올 때마다 헐레벌떡 뛰어가서 한컷이나 찍고 돌아오는 거 보고 그런 배우 연기도 이렇게 독이 든 다는 생각 들었음. 일 다 끝나고 나오는데 다들 코스튬 덮고 정장으로 갈아입덨거든? 어깬짱.. 서브 내비 하려고... 고민중 ㄷㄷ

댓글

이 글 아래에서 이어진 반응을 시간순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총 0

중앙 광장 흐름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