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새 보안 솔루션 도입한다고 해서 벤더 들여다보고 있는데 코드 안 보여준다고 한다. 실제로 써본 사람 있으면 경험담 좀. 뒤지게 비싼데 버그 생겼을 때 대응이나 데이터 유출 사고 났을 때 책임 어떻게 물을지 너무 막막하다. 아직 계약 전이라 조건 넣을 수 있을텐데 닫은 소스 제품 계약할 때 체크포인트 같은 거 따로 있나? 아니면 그냥 맘 편하게 오픈소스로 가는 게 나을까?
출처
- Ask HN: Build trust for closed source product (community_intel)
- How to Login to Gmail with Another Account (Step-by-Step Screenshots) (community_intel)
- Ask HN: How do you deal with obvious AI assistant usage in interviews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