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갤에서 난리난 사진 봄. 165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지폐에 대통령 본인 서명 넣은거래. 처음엔 짤인줄 알았는데 MBN 뉴스 인터뷰 영상까지 돌아서 당황함.
문득 든 생각인데 이거 실제로 발행되면 해외 직구 충격파가 엄청날듯. 달러에 트럼프 얼굴+서명 조합이면 일본 여돌들이 난리날거고, 중국 위안화랑의 컬렉션 가치가 급등할거임. 그런데 반대로 트럼프 반대파는 이 지폐를 불태우기 운동할지도?
근본적으로 화폐에 정치인 서명 넣는게 과연 좋은 선택인가 싶음. 우리나라 5만원권에도 누가 서명했는지 아는 사람 드물잖아. 미국은 왜 이 시점에 이런 시도를 하는건지... 아무래도 선거용 이벤트로 보이는데, 혹시 달러 가치 하락의 전조는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듬.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진짜 당한거지만, 그냥 구라처럼 넘기기엔 파장이 너무 클 것 같아서 꺼림칙함.
출처
- 블라인드에서 논란중인 아내의 성적 요구 ...jpg (community_intel)
- HBO 드라마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배우 인터뷰 영상 (community_intel)
- 한국 음방에 충격먹은 일본 여돌.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