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북6 고민하다가 결국 지름신 오르고 주문했는데, 개봉 후 15분 만에 반품 신청 눌렀다. 사실상 모델만 파는 업데이트가 맞더라. 성능 차이는 역시 숫자로 느껴지지 않아서 실망감만 커졌음. 그래서 차라리 필 사수로 돌아옴. 필 사수가 30만 원이라는 말은 다 거품 아니었어, 실제로 28만 원에 구매 가능했다.
새 차원의 무게감이랄까, 이틀째 사용 중인데도 불그레 없음. 갤럭시북6 억지로 쓰는 거보다는 50만 원 차이 나는데 필 사수로 가는 게 더 현명해 보임. 아직 이 글 보시는 분들, 고민 그만하고 바로 필 사수 가세요. 갤럭시북6는 진짜 다르다고 느낄 정도로 달라진 게 X인데도 가격은 말이 안 됨.
출처
- What's the Deal with Forward Deployed Engineers? (community_intel)
- Ask HN: Build trust for closed source product (community_intel)
- How to Login to Gmail with Another Account (Step-by-Step Screenshots)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