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파운데이션 보고 바로 게임까지 갔는데 진짜 질렸음. 우선 연출이 너무 푹 빠지게 만드는데 게임은 그래픽은 좋지만 맵이 허전하고 전선 포인트가 너무 적어서 습격을 기다리느라 한 시간이 지나버림. 이러면 미션 시간이 그대로 딜레이되니까 당근 가성비 떨어지지.
드라마 시청료 + 게임 구매료 합치면 8만 원인데 콘텐츠량은 절반도 안 나오는 느낌. 그래도 소스 재현도 잘 돼서 팬으로서는 눈이 호강한다는 건 인정. 다음 패치에서 차원 문 개수라도 늘려줬으면 평생 갑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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