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 히키코모리였던 친구가 우동집 7년 연속 장인 인증 받았다. 처음엔 유튜브에서 일본 돈까스 맛집만 찍던 앤디였는데 지금은 니혼바시 우동집 사장님이 되어서 일본어 완전 원어민처럼 뱉는다.
사실 그때만 해도 우리는 '저렇게 방구석에서만 사는 애가 앞으로 뭘 할까' 했는데 진짜 속전속결로 7년만에 우동 장인 됐다. 일본 진출은 생각도 못했는데 일본에서 성공을 해 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원하는 걸 계속해서 찍고 실험하는 게 키포인트였던 것 같다.
요즘은 유튜브 알고리즘도 뭐 점점 더 특화되고 있어서 일본 현지 맛집 영상만 만들어도 빵빵 터진다. 그만큼 진입장벽도 낮아졌고 기회도 많아진거지. 친구 인스타 보면 하루 300그릇이 넘게 나가는 우동집이더라.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가서 우동 장인 된 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변화와 실험이 진짜 속도를 내면 7년이면 충분히 새로운 인생을 만들 수 있다는 거用实际行动으로 보여줬다.
출처
- [싱갤] 싱글벙글 한국인이 일본에서 유튜브로 성공하는 방법...jpg (community_intel)
- [카연] 라이트라이트 1 (community_intel)
- [치갤] 애국청년 비와이 이거 ㅈㅉㅇㅇ?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