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막내 여직원이 자꾸 눈빛으로 시그널을 보내는데 딱 봤을 때 너무 당황해서 얼굴이 일그러짐. 눈이 너무 똑바로 마주치고 3초 이상 유지됨. 아무리 봐도 나를 보는 게 확실한데 뭔가 유령같은 기분. 지하철에서 갑자기 옆에 붙어서 앉는데 한 10분동안 계속 그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오늘 저녁 뭐 먹을래? 이래.
무시하면서 자리 옮겼더니 그 다음날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또 나타남. 내가 눈 튀어나올 뻔한데 그녀는 딱 웃고 나감. 이거 진짜 무서운데 주변에 말하면 다 야 부럽지 뭐 라고 함. 근데 나는 오싹불쾌함. 도망가는 게 최선일까
출처
- ㅇㅎ) 자꾸 시그널 보내는 눈나 (community_intel)
- ㅇㅎ ) AI가 생각하는 여성스러운 사진들 ㄷㄷ (community_intel)
- 전설의 강혜원 명품백 사건.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