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사기급이었다. 어제 스튐디오 에디터 신규 모바일 버전 처음 깔았는데 아 그냥 피그마를 게임으로 만들었다 수준. 일반 필기감은 기본이고 애니메이션 타임라인이 그냥 뚝딱 끼워넣으면 살아 움직여버려서 우리 디자인팀 모두 빵 터짐.
전에 태블릿으로만 생각했는데 지하철에서 테스트 폰만으로도 씬 전환 넣고 캐릭터 시트 수정하니까 출근길이 심심할 일이 없어졌음. 그래도 한 가지 아쉬운 건 클라우드 싱크가 3G 지옥이라서 실시간 공유할 때 가끔 꼬이더라만, 어차피 게임은 나 혼자 만드는 거니까 문제될 건 없을 듯.
출처
- 신규 모바일 에디터 업데이트 (community_intel)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