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임 한 게임 플레이 200시간 넘게 뛰어다녀서 정신 나갈 뻔했는데, 돈 쓴지라 계속 붙잡고 있네. 첫째는 플레이스테이션 한정 '로우오브액스' 확장팩: 스토리 퀄갑 작가가 사표 내고 싶게 만드는 배드엔딩 6개라도 궁금해서 샀다. 둘째는 스팀 단독 '고스트위치' 신규 DLC: 1회차에 숨겨진 엔딩 찾으려고 클리어 건수 8번? 당장 써먹는 팁) 은신처 2층 책장 뒤에 비밀 키 있음.
셋째는 넷플릭스 데모고 버리고 출시한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 300GB 용량에 그래픽카드 호환성 경고 뜨는데 실제는 액자화면이라 생각보다 돌아감. 세 게임 합쳐 28만 7천원. 지금 계산해보니 1시간당 1,400원. 1시간당 비요금이 싸다고 계속 붙잡고 있지만, 다음 달에 번개장터는 무조건 올릴 듯.
출처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
- 싱글벙글 미국의 나락농담쇼.....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