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인투자 메모장에 적어뒀던 김선태 BBQ 3개월 300프로 실화임. 지난 12월에 갑자기 홍보 나간다길래 뭐지 했는데 오늘 보니 9만원 찍었던게 36만원 찍음. 내가 봐도 진짜 미쳤음.
근데 여기서 진짜 궁금한게 단타치는애들은 3배 먹고 또 떠나려할까 아니면 진짜 장투하려나. 개인적으로 BBQ는 진짜 맛잇는데 홍보 장사하는 애들에겐 무조건 민감하게 굴바에 담바티비 드는 느낌이라 불안함. 12월에 샀다면 지금은 떨굴지도.
이거 본 사람들 중에 팔았는지 묻는 사람 있을까 싶어서 물어봅니다. 솔직히 나도 팔까 말까 고민인데 떨어뜨릴거면 어쩌지.
출처
- [주갤] 애기 성씨 아내 성으로 하는게 그렇게 싫어?? (community_intel)
- [싱갤] 슬픔슬픔슬픔 SNS 업로드가 멈춘 촌 (community_intel)
- [유갤] BBQ 홍보하러간 김선태 근황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