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포스팅 분들은 다 혼카이리 갔나본데 나는 츠루하시 지역부터 쑥쑥 들어갔음. 첫날 토요근처서 초밥 8pcs에 3,800엔? ㄷㄷ 바로 현타옴. 버스로 천천히 해피얼 하면서 이동했는데 점심 메밀국수 두 그릇에 1,600엔인거 보고 일단 좀 싸길래 먹었더니 맛은 그냥 쏘쏘.
숙소 숫자 아스카 호텔에서 멀지 않아서 뉴오타니 돈카츠 들어가봤는데 한 접시 2,400엔에 갈치튀김 오마카세까지 나오면서 기분이 또 살아남. 결론은 싸고 맛있는건 역시 편의점 아이스커피 150엔짜리밖에 없음. 츠루하시 자체가 워낙 뷰티풀 주택가라 도쿄랑 물가 차이가 1.7배인듯.
출처
- [일갤] 3/24~26 2박 3일 오사카 여행 2편 (community_intel)
- [싱갤] 싱글벙글 용접을 30년 한 결과 (community_intel)
- [코갤] 3억 공무원 근황 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