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이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심각하네. 혼다는 아예 제품 라인업 축소, 소니는 사실상 철수 수준이다보니 일본 브랜드 전기차는 그림자만 남았다.
증거에 뭐라고 더 써있긴 했는데, 핵심은 중국이 만든 가성비 장벽이 너무 높아서 넘기 힘들다는 거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일본이 기술력 앞서나 했는데 지금은 고작 특장점이라고 할 게 디자인 뿐이다.
결국 소비자 선택지는 중국산 눈누 띄는 상황. 일본 업체들이 이제서야 개발비 쓸 엄두를 내는데, 시장 선점 타이밍은 이미 다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