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추천에 홍명보 2014년 인터뷰 떴길래 씹다가 발견함. 당시만 해도 '선수 시절 기술 논란'으로 시끌었는데 12년 지나니까 표정이랑 말투 동시에 달라져있음.
지금 코트디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확실히 12년 전엔 반응이 기계적이었고 지금은 감정이 실려서 나옴. 특히 제 안에 있는 무언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 말 진짜 소름이었음.
데이터만 보면 세대교체 성공? 아님 실패? 모르겠지만 12년 데이터로 보면 확실히 변화가 있긴 했네. 혹시 옛날 팬들 중에 비슷하게 느낀 사람 있음?
출처
- 만화 '용돈아빠' 3대 미치광이.jpg (community_intel)
- 홍명보 : 제 안에 있는 무언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community_intel)
- 제 1217회차 로또 1등 당첨번호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