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감사하지만 제로샷 활용률 100프로라는 말 좀 무서움. 증거 부족하면 몇 턴이든 연구한다고 했는데, 그 몇 턴이 누가 돈 주고 계산할지 아직 언급 없네요.
Gemini 3.1 퍼포먼스 문제 때문에 Gems 안 쓴다고 하는데, 대체 대상은 확장 Pro뿐. 아직 Gemini 3.1 대비 GPT 확장 Pro 정확도 리포트 본 사람 있나? 수치 안 나온 주장은 그냥 믿음의 영역이라 브레이크 걸어야 해서 물어봄.
논문 쓰는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게 연구 턴늘릴 때마다 슬슬 컨텍스트 윈도우 꽉 차는 건데, 길게 늘어뜨리면 토큰비 폭탄 각. 조심해서 들여다보고 써야겠지만 아직 속도 페널티나 가격 책정은 확실히 안 나와 있다는 게 리스크야.
결론은 한 번 써볼건 뭐든 써봐야 하겠지만, 중요한 건 내 비용 계산 안 된 미끼는 무조건 한번 멈춰야 한다는 점. 제로샷 만능 주장에 속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