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하고 싶은 마음에 주변에 비트코인 차트 한번 보여줬더니 다들 눈돌아가더라 ㅋㅋㅋ 벌써 반토막 났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는데 아직도 맛보기도 못한 촉수라
근데 생각해보니 이런 분위기일때 용기내는게 진짜 시작 아니냐. 66K 터치했을때 무서워서 못들어갔는데 지금은 오히려 고개가 끄덕여지네. 다 맛보기가 아니고 투자라는게 원래 이런거지.
솔직히 말해서 숏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긴 한데 전에 297달러 손절쳤다 무릎꿇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서 그냥 이번엔 조금씩만 눌러 담아봐야겠다. 비트랑 이더 두개다 출발하면서 조금씩 모아가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