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ㄷㄷ 저 영상 보고 국룰같은 게 뭔가 싶었는데, 팬이 서운해하는 건 당연한 거고 오히려 '이 정도면 뺨 맞고도 살아남는 애정'이 나온다는 게 더 충격임. 요즘 웃긴 게 어떤 팬은 뺨 맞은 게 끝이 아니고 이후에도 장원영에게 열렬히 응원한다는 말도 튀어나와서 '기계설' 댓글 줄줄이 달림.
본인도 어떤 방탄팬이 수십 킬로미터 걸어서 굿즈 팔던 시절에 충격먹고 거리두기 헀다가 지금은 다시 검은 래버 헤드뱅 하고 다니는 중인데, 이건 장원영 문제만은 아니라 우리가 왜 아이돌에 이렇게 목매는지 본이가 화들짝 느껴지는 듯함. 아무튼 뺨 맞으면서도 팬큐가 유지되는 건 진짜 볼일이야…
출처
- 무박 2일 64km 행군, 지금 하면 바로 뉴스 나올 80년대 삼성전자의 광기.jpg (community_intel)
- ㅇㅎ)경희대 체대생 (community_intel)
- 장원영에게 뺨 맞는 팬.mp4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