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로 올라오는 오픈AI 산업 정책 번역 시리즈 보면서 생각해봤는데 꽤 쓸만하다. 정책 내용 자체가 가볍지 않은데도 번역 퀄이 그래도 정직하게 잘 됐음. 속도 대비로 보면 계속 올라오는 거 보니 AI 한글 변환이 꽤 잘먹는 듯.
근데 정작 궁금한 건 번역 품질이 아니라 저 문서를 실제로 뭘 할 수 있냐임. 개인 개발자나 스타트업이 저 정책 내용을 활용해서 뭔가 만들 수 있는 케이스가 궁금하네. 지금 상태로는 단순히 읽어만 보고 끝날 수 있다는 게 문제긴 함.
결국 이론보다는 구현 비용, 시간, 효율이 가장 중요한데 오픈AI 정책 대로 따라하면 실제로 이득이 생기는지는 검증이 필요함. 번역은 잘 됐지만 실제로 뭘 할 수 있을지는 체감이 안 되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