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디자인 학과 나와서 이직 준비하던 중 클로드 코드만으로 결제 연동된 포트폴리오 사이트 만들었어요. 처음엔 그냥 자기 작업 올릴 공간이었는데 외부에 공개하니까 디자인 의뢰가 들어오더라고요.
코드 한 줄 몰랐던 애가 테일윈드 복붙하면서 버튼 색깔 고르는 수준에서 시작해서, 결제 웹훅 연동까지 뚝딱 구현했어요. 이제 한달에 수백만원 벌면서 풋살장 예약 시스템도 만들더라고요.
사실 구현보다 고객 대응이 더 큰 일이더라고요. 버그 제보되면 클로드한테 해결 방법 물어보고 즉시 패치해서 올리네요. 비개발자지만 반응 속도가 빠른게 경쟁력이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