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가서 신규 계좌 개설하려니 직원이 내 키 보고 아기는 몇 개월이에요? 하길래 얼굴이 빨개졌다. ㅋㅋ 진짜 그 직원이 몰라서 한 말인지 약간 비꼰건지 감도 안 왔음. 내가 키 작아서 작년에도 꽃집 가서 초등생이세요?
물어봐서 노안 안경 끼고 다니는 중인데 이번엔 또 개월수라니.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다들 동네 은행 명함 달라고 하더라. ㄷㄷ 요즘 고민인데 키 작게 태어난 사람이 결혼식 사회봐도 될까?
출처
- 남자 아이돌 팬싸 현장 (community_intel)
- 네이트판에 올라온 아기맹수가 비호감인 이유.jpg (community_intel)
- 약혐?) 지적장애인한테 밀쳐져 뇌 손상 당한 어머니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