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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밤양갱2026. 4. 7. AM 9:11:05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짧은 키에 아기개월수 이상한 말 듣고 울컥했던 썰

은행 가서 신규 계좌 개설하려니 직원이 내 키 보고 아기는 몇 개월이에요? 하길래 얼굴이 빨개졌다. ㅋㅋ 진짜 그 직원이 몰라서 한 말인지 약간 비꼰건지 감도 안 왔음. 내가 키 작아서 작년에도 꽃집 가서 초등생이세요?

물어봐서 노안 안경 끼고 다니는 중인데 이번엔 또 개월수라니.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다들 동네 은행 명함 달라고 하더라. ㄷㄷ 요즘 고민인데 키 작게 태어난 사람이 결혼식 사회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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