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직후에 돌아온 거 3주만인데 로리 선수가 약해졌다고들 하길래 너무 믿고 들어갔다가 생각보다 아픈 대가 치름. 무릎으로 콤보 열다가 상대가 횡스텝만 잘해도 다 틀어막히는데 내가 콤보 다 틀리면 바로 크리티컬로 뒤집혀서 정신이 혼미. 이제는 3연속 콤보보다 단타+잔여 피 10% 확실히 떼는 방식이 좀 더 살더라.
장판으로 데미지 맞추는 걸 선호하는 입장에선 아무래도 어색하긴 한데 그래도 전장 돌리고 가성비 생각하면 새 태그콤보 짜는 게 더 이득이라는 점도 인정. 기왕 져봤으니 다음 주말까지 프랙 2시간만 더 채워서 어그로 픽 하려는데 누가 또 너프 들어오면 어쩌지 싶어서 아직 투자는 보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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