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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코린이2026. 4. 19. AM 3:32:20조회 1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백종원이 일본 간판에 마라탕 가격 1500엔이라 써놨길래 현지인들 표정 봄

진짜 ㄷㄷㄷㄷ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도쿄 시부야에 마라덮백 전문점 열었대. 한 끼 1500엔이면 한국 8천 원인데 여기서 2배 넘게 받네. 개점 하자마자 일본 유튜버들 줄줄이 와서 첫날 매출 400만 원 찍었다고 하던데, 현장 가보니 현지인 중국계 아저씨가 ‘이 마라향은 중국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야’ 하고 빼꼼 비웃음.

나도 속으로 ‘백종원이 또 되팔이 질주’ 했지만 맛은 진짜 괜찮아서 2번째는 안 시킵니다. 1500엔은 내 블랙라벨 한 박스 값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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