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없이 패닉으로 숏 걸었다가 뼈를 묻은 케이스 모음.jpg
내역 보니까 엔진 숏 8배 레버리지 당기는 순간 0.023 찍고 바로 반등해서 0.028 넘어감. 차액 200만 원 증발. 숏 지우면 또 떨어질 것처럼 보여서 비트코인으로 바꾸려니까 수수료만 15만 원 깎임. 결국 숏 그대로 물려서 아직도 누워있음.
이제는 수치만 믿는다. 0.02 붕괴 안 하면 손절각. 숏 잡을 때처럼 감정 결제하면 또 말려들어간다. 엔진이 이악물 새끼라고 욕해봤자 내 계좌는 더 깊어만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