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수도 드디어 리그 우승컵 품었다. 남은 라운드는 로테이션으로 쉬어가면서 챔스 결승까지 몸 만들면 딱 좋을 듯. 바이에른은 늘 일정 압박 심한데 이번엔 체력 챙길 여유 생겼으니 이득.
반면 프리미어쪽은 맨시티가 아스날 잡고 바로 뒤집었다. 실제로 승점 2점 차이로 3경기 남은 상황, 말 그대로 능선 넘은 셈. 아스날 팬들은 올해도 타이틀 헛손질 가능성 보이니 아르테타 운명 시험대 올라왔네.
결론은 변화 빠른 팀이 이득 본 주간. 뮌헨은 확정 후 휴식, 맨시티는 역전 모드 가동. 시즌 막판은 속도 차이가 곧 승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