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ANC 끄고 지하철 타봄… 사람들 소리랑 레일 끼익 소리에 귀가 울렸음. 예전에 썼던 버즈 플러스는 끄면 그냥 작은 이어폰 느낌이었는데 이번 모델은 껐을 때가 더 쓰라림.
설정에서 ‘주변 소리 허용’ 레벨 조절해봤는데 0으로 내려도 뭔가 늑장 필터가 남아 있더라고. 난 ANC 쓰자니 귀 압박감이 좀 싫고 끄자니 난리고. 고급 설정 들어가니 러버티ップ 사이즈 바꾸라고 되어 있는데, M에서 L로 바꾸니까 바로 이중 마이크 픽업이 줄어드는 느낌이 ㄹㅇ 나옴.
혹시 같은 고민 끝에 버즈4 잘 쓰는 사람 있음? 무조건 ANC 계속 켜놓고 쓰는 편인지 아니면 커스텀 균형 프로필 만들어 둔 사람인지 궁금해. 아니면 신세계 정보 아시는 분 댓글로 꿀팁 부탁!
출처
- 그외장비 갤럭시 버즈4 anc 기능 어떻게 해야 할까요?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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