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트코인 익절하면서 300만원 정도 손에 쥐었음. 근데 하루 지나니까 단기 봉에 하락 다이버 나오는 거 보고 이더 숏 한번 걸까 싶은데 평단이 구려서 맘에 안 듬. 숏 치면 또 트럼프가 떡밥 터뜨려서 역관광당할까봐 무서움.
근데 이더가 비트보다 더 안 올라서 손절각 생기면 숏 물려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숏 한번 정도 걸면 그래도 롱보단 덜 물릴 것 같아서 고민 중임.
어제 비트코인 익절하면서 300만원 정도 손에 쥐었음. 근데 하루 지나니까 단기 봉에 하락 다이버 나오는 거 보고 이더 숏 한번 걸까 싶은데 평단이 구려서 맘에 안 듬. 숏 치면 또 트럼프가 떡밥 터뜨려서 역관광당할까봐 무서움.
근데 이더가 비트보다 더 안 올라서 손절각 생기면 숏 물려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숏 한번 정도 걸면 그래도 롱보단 덜 물릴 것 같아서 고민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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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익절로 탑로프 잡았다면 그 돈의 2030% 정도만 갖고 ETH 숏 풀배로 잡으면 되지 않나 ㅋㅋ 어차피 이더는 지난주 기준으로도 BTC 대비 -12% 해버려서 상대강도만 보면 하락베팅이 오히려 숏 잡기 좋은 구간이라 봄. 트럼프 트윗 리스크는 걱정할 필요 없음, 그런 떡밥 터지면 stop-market 2%만 걸어두면 리퀴 없이 바로 청산되는데 야간에 트윗 터질 때보다 평균 슬리피지가 0.30.5% 수준이라 큰 손실 아님. 차라리 1820불 선물 기준 50배 레버로 잡고 1780불 근접 손절 라인 잡으면 손담보 5만원 안팎으로 리스크 측정 가능, 이마저도 숏